*이 막장 리뷰는 PSP 가 기준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바로위의 사진은 그저 인터넷에 나돌고있는 PS2용 커버사진이니
그냥 그렇다는거니 넘어가시길 :3
꼴리는 대로 직역을 하자면 오로치 전설 쯤 되려나
맘에들기도 맘에 안들기도 하는 작품이 되어 버렸다
이 빌어먹을 플레이모어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메탈슬러그 떄부터 개념탈피 에뮬돌파도 아니고.........
오로치 사가 에선 기본적인 KOF 시나리오 중 오로치 시나리오가 베이스인 작품 95,96,97 과 서비스 로 들어가있는 94 98 이렇게 5
작품이 들어가있는 합본이다 이점에 대해선 불만이 없다 솔직히 말해서 그런데 어쨰써 왜 매 라운드마다 로딩을 하고있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검은화면에 로딩 글자..................................... 이게 무슨 80~90년대 PS1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또 불만인점이라면 기본 화면 비율은 4:3 이상태선 최적화가 되있지만 풀 화면 모드로 하면 답이 없다 프레임 하락도 문제
그리고 커맨드 입력의 불편함 PSP용으로 나온 대전격투 게임들의 고질점이라고도 할수있겠지만 아날로그 스틱의 인식문제
십자키로 커맨드 입력시의 불안함[필자는 아케이드족 쉽게말해 오락실족이라 스틱이 편한건 어쩔수 없는듯하다]
모 블로그에선 어레인지 버젼이 없다는게 불만인듯이 말하면서 쓰래기 취급을 했지만 필자로썬 KOF는 어레인지 모드가 필요없다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국내나 일본 쪽을 생각해볼떄 대전격투 는 철권 버파 킹오브 길티기어 정도가 각각의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있는데
KOF는 지금은 점점 아스트랄 해지고있지만 98까지는 전성기였고
철권은 역시 패륜 집안 덕분인지 언제나 승승가도
버파는 최근 기세가 줄은듯하지만 역시 매니아층들은 살아있다
길티기어는...말하기도 싫다.............. 몇년만에 나온 정식 후속작이 팬들을 죄다 후려먹었으니......................................
오죽하면 필자의 지인은 [길티기어2 오버츄어] 이건 길티기어라고 할수 없다고 외치기도했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오로치사가 타이틀 이름만보면...... 킹오브의 시나리오인 오로치 시나리오 뒤에 이어진 네스츠 시나리오를 메인으로 잡은 합본판이 나올듯한 분위기가 나지만 그건 플레이모어만이 알듯하다
사실 킹오브 파이터즈는 SNK의 주력게임이던 용호의권과아랑전설에 등장하는 인물+알파 의 개념으로 시작했다
그러다가 오로치 시나리오 그뒤 네스츠 시나리오 다시 오로치 시나리오로 빠지는 분위기 인데
젭라 더이상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으면한다 KOF 는 지금만으로도 충분히 망가졌기 떄문에
SNK의 부도 이후 확실히..........................
[필자는 SNK와 SNK플레이모어는 다른회사라고 생각합니다 :3 현실은 시궁창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