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내사랑 내곁에

긴 여운과 아쉬움이 남는 작품 이였다
김명민의 연기가 돋보였다 극중 맡은 캐릭터를 위해 위험할 정도의 감량 으로 개봉전부터 꽤나 말이 많았던 작품
루게릭 병에 걸린 한 남자와 그런 남자 곁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 가 주 내용 이다
제목그대로 내사랑 내곁에 처럼 주인공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다른사람의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식물 인간이된 남펴을 보살피는 아내 와 마차가지로 식물인간이된 형을 보살피는 동생 몸하나 못움직이는 딸을 보살피는 어머니
식물인간이된 아내를 보살피는 남편
내용은 나쁘지 않다 여주인공의 직업이 장례사라 2번이나 이혼당하고 꿋꿋이 살아가다
주인공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을 키워나가게 된다 점점더 심해지는 주인공의병 그런 주인공 곁에서 있어주는 여주인공
무척 슬픈일이지만 절대로 행복한 엔딩이 아니다 그런데 조금 웃긴점이라고 해야하나.......
이 영화는 분명 12세 관람가 인 영화다 필자가 영상물 등급 기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떄문에
느낀대로 말하자면 솔직히 15세로 해야했을 영화다
극중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베드씬 물론 노출이 없다지만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을 애무하는 모습이라던지
여상위 체위라던지........기타 등등 어린이가 보면 안될장면들이 꽤나 나오는데 이 영화가 왜 12세인지 모르겠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호불호가 갈리는 개인적으론 잘봤지만 같이본 어머니는 별로란 평이 나왔으니
개인적으로도 김명민분의 투혼에 비하면 떨어지는 작품이된거 같아 아쉽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루게릭 by 유러브
- "내 사랑 내 곁에"..... 별 셋반? by 청투룡
- 보는 내내 답답했다. by harpoon
- ‘내사랑 내곁에’ 극한감량 김명민 “앙상해진 몸뚱아리…죽음을 넘나들었다” by 모양과 빛
- 내사랑 내곁에 (2009.09.25) by 하뜨랑
# by | 2009/09/28 11:40 | 영화의숲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