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1일
해운대

최근에 영화들중 첫번쨰로 가장 맘에드는작품
한국한 쓰나미 라고 해야하나.........
뭐랄까 간만에 극장가서 본것이 잘했다는 느낌
중간중간 적절한 코믹요소와영화내내 흐르는 감동의 쓰나미
아직 안봤다면 추천하고싶은 영화중 하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이라던지
자기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모습이라던지
자신의 과오를 꺠닫고 모든걸 바로잡고 자신의가족(뭐 사실은 친척관계지만 폭넓게 가족이라 치겠음)이 죽을위험에 빠지자
자신도 위험한 상황인데 그것을 구하고 자신은 희생되는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요소들은 확실히 웃기다 다만 진지하다웃기다진지하다웃기다 이래서
몰입이 안되기도 했지만 확실히 잘만든 작품이다
# by | 2009/09/01 20:58 | 영화의숲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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