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내곁에



긴 여운과 아쉬움이 남는 작품 이였다
김명민의 연기가 돋보였다 극중 맡은 캐릭터를 위해 위험할 정도의 감량 으로 개봉전부터 꽤나 말이 많았던 작품
루게릭 병에 걸린 한 남자와 그런 남자 곁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 가 주 내용 이다
제목그대로 내사랑 내곁에 처럼 주인공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다른사람의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식물 인간이된 남펴을 보살피는 아내 와 마차가지로 식물인간이된 형을 보살피는 동생 몸하나 못움직이는 딸을 보살피는 어머니
식물인간이된 아내를 보살피는 남편
내용은 나쁘지 않다 여주인공의 직업이 장례사라 2번이나 이혼당하고 꿋꿋이 살아가다
주인공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둘은 사랑을 키워나가게 된다 점점더 심해지는 주인공의병 그런 주인공 곁에서 있어주는 여주인공
무척 슬픈일이지만 절대로 행복한 엔딩이 아니다 그런데 조금 웃긴점이라고 해야하나.......
이 영화는 분명 12세 관람가 인 영화다 필자가 영상물 등급 기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떄문에
느낀대로 말하자면 솔직히 15세로 해야했을 영화다
극중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베드씬 물론 노출이 없다지만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을 애무하는 모습이라던지
여상위 체위라던지........기타 등등 어린이가 보면 안될장면들이 꽤나 나오는데 이 영화가 왜 12세인지 모르겠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호불호가 갈리는 개인적으론 잘봤지만 같이본 어머니는 별로란 평이 나왔으니
개인적으로도 김명민분의 투혼에 비하면 떨어지는 작품이된거 같아 아쉽다

by 魔王 | 2009/09/28 11:40 | 영화의숲 | 트랙백

아 슬슬 새로운 글을 쓸까 생각중

대충 캐릭터 구성은 끝 =ㅅ= 이전에 쓰던 the D는 폐기처분 왜냐고
군대 가기전 설정해논거라 다 까묵음[도주]
대략
내가 처음쓴글의 주인공이자 내 마비노기 캐릭명인
이프시시마스도 등장 만세[?!?!?]
뭐 주인공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비중있는 캐러로 등장시킬까 생각중[뭐 스토리상 여건이 안되면 듣보잡 취급이나
엑스트라1정도로 할수도]
일단은 주인공만 공개
이름:제이드
나이:25
176정도의 신장
마른채격이나 어느정도 근육이 있음
적발이며 한쪽눈에 상처가 있는지 항상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님
에시난 마을의 자경단원이자 사냥꾼
세르니안 과는 같은 집에서 기거중
활보다는 단검류를 잘쓴다

세르니안
나이:25
160정도의 신장
항상 밝은 모습이지만 후천적으로
시력을 잃게 되었다
제이드와 같은 집에 기거하면서 여러모로 신경을쓰고는 있지만
시력문제로 가사일은 제이드가 전담


이랄까나.....연재속도는 나는 헬싱과 에바를 뛰어넘겠다는 신념으로 쵸극랄 연재속도 일듯[알바문제도있고 (그건 핑계잖아)
마비문제도 있고]결론은 그냥 시간나는대로 짬짬이 쓸꺼임

by 魔王 | 2009/09/02 11:55 | 끄적임의숲 | 트랙백

국가대표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을 주인공으로한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
실화라 그런지 더욱 감동적이다
처음엔 대화조차도 안되던 팀이 여러 사건을 거친뒤 단합이 되고 세계대회까지 나가는 성과를 올린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인지 영화내에선 금메달을 못따지만 되려 그 못딴것이 더욱 감동적이다
마지막 점프에서 멋진점프를 보였지만 착지를 실패한 막둥이도 그렇고
악조건에서 강행한 주최측떄문에 크게 다치고 그런 자기를 대신해 동생이 뛰게 됬지만 겁먹고 도망가려는
동생에게 폭력?적이지만 기합을 넣어준 우리 막둥이형 팀의 리더이자 어머니를 찾기위해서 국가대표가된 리더
이들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슬프다  노력했지만 아쉽게 메달을 놓친다던가
어머니를 찾았지만 결국엔 어머니는 피하고(물론 서로를 알아보긴한거같다 처음만났을떈 몰랐지만)
대한 민국 국가대표 화이팅!

by 魔王 | 2009/09/01 21:05 | 영화의숲 | 트랙백

해운대



최근에 영화들중 첫번쨰로 가장 맘에드는작품
한국한 쓰나미 라고 해야하나.........
뭐랄까 간만에 극장가서 본것이 잘했다는 느낌
중간중간 적절한 코믹요소와영화내내 흐르는 감동의 쓰나미
아직 안봤다면 추천하고싶은 영화중 하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이라던지
자기가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모습이라던지
자신의 과오를 꺠닫고 모든걸 바로잡고 자신의가족(뭐 사실은 친척관계지만 폭넓게 가족이라 치겠음)이 죽을위험에 빠지자
자신도 위험한 상황인데 그것을 구하고 자신은 희생되는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요소들은 확실히 웃기다 다만 진지하다웃기다진지하다웃기다 이래서
몰입이 안되기도 했지만 확실히 잘만든 작품이다

by 魔王 | 2009/09/01 20:58 | 영화의숲 | 트랙백

다시 시작한 마비

어느세 기억의 저편으로 박아뒀던 마비를 다시 시작했다
[사실 다시시작한지는 꽤 되었지 ㄱ-.........................]

뭐 결론말 말하자면 우리길드 만세
카르페디엠 만세
탄야형 만세?!
메르형 킹왕짱!
진서형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도주중]

by 魔王 | 2009/09/01 20:49 | 게임의숲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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